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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드라마 97년 98년 IMF 시대를 겪었던 사람들의 추억을 돋게 만드는 드라마. 최근에 드라마를 보면 팔 90 년대 배경으로 만들어지는 드라마들이 꽤나 보인다. 물론 추억팔이를 소재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을 지니는 것도 분명하다.그것을 알면서도 보는 내내 그 시대 사람들, 나의 어릴 적, 대학생 때, 그때 아버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들이 떠 올랐다.태풍상사는 어쩌면 앞서 나왔던 미생이라는 드라마 보다 더 미생 같은 사회적으로도 힘들고 회사도 힘들고 개인도 힘든 상황에서 그것을 이겨 나가는 신데렐라 스토리이다.다들 연기적도 출중 하지만 그 시대 음악과 광고 시대 산 등이 잘 반영된 드라마인 듯하다. Netflix에서 현재 방영 중이고 티빙에서도 방영이 되는 듯하다.최근에 봤던 한국 드라.. 2025. 10. 27.
다이어트 D+10 78.4kg 주말에 좀 느슨했더니 다시 78키로대가 되었네오늘도 40분이상 373키로칼로리를 소모했다.그래도 나와의 약속은 지켰다. 2025. 10. 20.
다이어트 D+6 그래도 나름 살이 빠지고 있다79.3 kg ->77.8kg나쁘지 않아! 이렇게 계속 가는거야근데 골격근량은 왜 같이 빠지는거냐 -.,-살이 빠져야하는데 말이지 2025. 10. 17.
다이어트 D+3 회사 일이 바빠서 늦게 퇴근을 하는 바람에 운동을 하지 못할 뻔했다. 행감이며 중간 감사가 코앞에 닥치는 바람이 약 끈을 할 수밖에 없다. 회사가 멀어서 집에 도착하면 아주 늦은 시간이라 운동을 할지 말지 많은 고민이 되었다.그래도 그냥 하는 거지 뭐오늘도 어제와 같은 40분을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하였다. 어제 보다 늦은 시간에 자전거를 탔기 때문에 페이스가 좀 느려져서 똑같은 40 분이지만 소모된 칼로리가 차이가 난다.오늘의 인바디 결과는 아래와 같다아니, 이게 웬일이야. 어제 보다 0.2kg 이 더 늘었다. 충격적이다 더욱더가 열 차기 운동을 해야 하겠다. 하지만 내일은 또 다른 야근이 기다리고 있다. 과연 내일 운동을 또 할 수 있을지 두고 보자. 2025. 10. 16.